이곳은

장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실패도 겪어보았고 수능보다도 더욱 더 후회하고 있는 현재.
실패라는것이..
그로인해 내가 현재 얻지 못한게 확연하게 눈 앞에 보여지는 지금이 너무나도 괴롭다.

절망.


통상적인 개념에서 꿈과같은 확율을 생각한 뒤
자신의 현실을 빗대어 보고
도저히 겹쳐지지 않을것만 같은 실루엣

내가 잃어야만 하는 것
잃게 될 지 모르는(이라 말하고 싶지만 잃게 될) 만남.

다시 현실

잃지 않기 위해서 행해져야 하는 것.

또다시 (자신의)현실


나는 얼마동안이나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었는가
세상의 눈으로 바라보아진 나라는 존재의 미약함


포기해야 하지만
포기 하기 싫은 그런것

또다시 혼자만의 치킨레이스를 하고 있다.

by 석군 | 2012/01/02 13:27 | 나의 조각 | 덧글(0)

사람관계


내가 너무 염세적이게 되어가는지 모르겠다
사실 염세적이란 그 뜻도 자세히는 아직 이해못한다

몇년쯤 된 그런 인간관계와
새롭게 이어진 다른 인간관계 그 모두에서
만족할만한 관계라는게 존재하는걸까

그 누구도 내가 아니니까
정말로 맞는사람은 없겠지만
소통의 의지가 있다면 다르지않을까

솔직히
내가 사람을 만나면서
가장 화나는것과 두려운 것이 공존하는 기준은

내가 대상에 있어서
무시를 받는다 느끼거나
내가 필요가 없어하는것을 느낄때이다.

지금은 저 두요소를 둘 다 가지고 있거나 하나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소용돌이 한가-_-운데 서있는것 같다.

개짜증나서 죄다 털고 튀나가고싶은 하루하루

어제도 너무 짜증이 나버렸다.
되는게 하나도 없는 시즌이 있는데.. 어서 뒤집어졌으면 좋겠네

과제나 영어공부나 하라는 뜻인가
사람좀 끊어야겠다.
내시간이 없어

아오샹... -_-

by 석군 | 2011/05/15 04:29 | 나의 조각 | 트랙백 | 덧글(1)

이것은 어플로 작성하는 포스팅!

요새 트위터하느라 이글루 포스팅을 정말정말 오랫만에 하는것 같다. 우선 TEST

by 석군 | 2011/05/04 18:05 | 나의 조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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